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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지휘자 정명훈
두 얼굴의 지휘자 정명훈
  • 목수정
  • 승인 2014.12.29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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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중독된 VS 얌전히 규정을 준수한

두 얼굴의 지휘자 정명훈

다시, 정명훈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직원들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궁지에 몰린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가 물귀신 작전으로 던진 정명훈 비행 리스트, 그 구체적 죄목들이 사실이라면, 정명훈은 노골적으로 서울시민들을 희롱한 셈이다.확인이 필요했다.그러나, 정명훈은 시의회의 소환에 연거푸 불응했고, 분노한 서울시의회는 “지난 10년간 단 한 차례도 서울시의회에 출석하여 공식적인 답변을 한 적이 없고, 이는 시의회에 대한 정 감독의 평소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성토하기에 이른다.



목수정 | 작가, 파리 거주



여전히, “그 정도 잘났으면, 그 정도 받아도 된다”, “해외 나가면 더 벌지만 조국을 사랑해 희생하는 중”이라는 호위세력은 존재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정명훈에 대한 절대 지지를 내려놓기 시작했다.당연히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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