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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채무, 갚아야 하나
[78호] 2015년 03월 04일 (수) 10:40:09 르노 랑베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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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돌이
(211.XXX.XXX.120)
2015-03-30 02:03:04
질문있습니당
마지막 문단에서 시리자가 '도움을 받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했고 같은 문단 마지막 줄에 '그러나 독일에서 유럽연합에 이르기까지 쉽게 그리스의 제안을 받아들이려는 이는 없어 보인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그리스 시리자 정권이 희망을 넘어 '제안'을 했다면 정확한 제안의 상대국이나 회의는 무엇이었나요?
mooocd
(58.XXX.XXX.152)
2015-03-09 22:17:39
시리자의 배째라식 논리가 안좋게만 보였는데..
이렇게 보니 그들도 그들만의 타당한 논리가 있었네요. 1. 긴축재정이 실패했고, 2. 채무 자체가 더러운 것이었다는 점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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