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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세상에 소리를 내는 세네갈 청년들
텅 빈 세상에 소리를 내는 세네갈 청년들
  • 자크 드니
  • 승인 2015.06.04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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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Ⅹ - 프라이버시 Ⅲ>

3월 16일에서 18일 사이, 이아나마흐(Y en a marre, YEAM/역주 : ‘이제 그만’) 소속의 세네갈 청년 5명이 킨샤사에서 체포되었다.그들은 민주주의를 촉진시키기 위해 킨샤사를 찾았다가 고국으로 추방되었다.YEAM은 이미 세네갈에서 2011년 이후 정치판을 뒤흔들고 있고, 이웃나라 부르키나파소와 나이지리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압둘라예 와데 대통령의 참패에 큰 기여를 한 이아나마흐. 3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당파적인 논리에서 벗어나 현실과 좀 더 가까운 미래를 그려나가려 하고 있다.2월 13일 금요일 오후 4시, 다카르 소재 셰이크-안타-디옵 대학교. 모두가 기도를 한 다음 세네갈 국가를 제창했다.이아나마흐가 주최하는 모든 회의장에서 치러지는 의식이다.흰색 텐트 아래에 모인 학생과 교수들은 2014년 8월 경찰과의 충돌로 사망한 청년 압두 바씨루 파예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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