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호 구매하기
알래스카-산속의 푸른 빙하, 바다로 부서지는 빙하
알래스카-산속의 푸른 빙하, 바다로 부서지는 빙하
  • 김신환 | 여행작가
  • 승인 2009.07.03 1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알래스카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것은 아무래도 빙하일 것이다.빙하는 알프스나 캐나디안로키 등에서 만날 수 있다.그러나 차가 달리는 도로를 향해 쏟아질 정도로 가까이 존재하는 빙하는 알래스카가 유일하다.

워싱턴 빙하의 푸른 청빙 알래스카에서 빙하를 즐기는 방법은 몇 가지 된다.우선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다.차를 타고 가면서, 혹은 전망대에 서서 회색빛 산속에 거대하게 자리한 청빙을 감상하는 것이다.발데스나 케나이반도, 앵커리지로 가는 길 등에 크고 작은 빙하가 마중을 나오고 있다.

좀더 적극적인 이들은 빙하를 찾아나선다.빙하의 갈라진 틈에 서보기도 하고, 트레킹을 하며 산 위에서 빙하를 내려다보기도 한다.대표적인 곳이 발데스로 가는 길에 있는 워싱턴 빙하와 스워드의 엑시트 빙하, 휘티어로 가는 길의 바이런 빙하 등이 있다.이 가운데 엑시트 빙하는 트레일을 따라 빙하의 정상부를 내려다본다....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