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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symptôme de dépossession
Un symptôme de dépossession
  • Frédéric Lordon
  • 승인 2015.06.10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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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voir partout ; n’en voir nulle part : en matière de complot, la discussion évite rarement l’un de ces deux écueils symétriques. Quand les cinq grandes firmes de Wall Street, en 2004, obtiennent à force de pressions une réunion longtemps tenue secrète à la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le régulateur des marchés de capitaux américains, pour obtenir l’abolition de la « règle Picard » limitant à 12 le coefficient de leviérisation globale des banques d’affaires[i], il faudrait une réticence intellectuelle confinant à l’obturation pure et simple pour ne pas y voir l’action concertée et dissimulée d’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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