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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직원들의 조용한 반란
일 출신 마쓰우라 사무총장 등장 이후 유네스코 파행 거듭
미·일의 총장 지지 속에 양심파 직원들 반란 움직임 보여
[12호] 2009년 09월 03일 (목) 14:36:05 가브리엘 카플라 | 기자, 브뤼셀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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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7025
(211.XXX.XXX.1)
2010-01-19 22:21:14
돈이 전부인 세상이네요...
설마 유네스코라는 세계기관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이 글을 읽기 전에 전혀 몰랐던 제가 창피합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이런 글을 접하니 한층 더 세상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돈이나 권력이 사람들의 눈보다 무섭다는 사실이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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