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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과 해방을 다시 외쳐야 하는 이유
[Dossier] 착취와 억읍을 넘어 혁명으로 1
세상 변화와 함께 새로운 해방 태동
인간이 인간을 착취하는 비극을 넘어
[12호] 2009년 09월 03일 (목) 15:14:30 도미니크 비달|<르 디플로> 국제편집장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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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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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21.XXX.XXX.48)
2010-03-26 22:24:14
아직도 자본주의를 = 민주주의라고 이해하는 사람이 있네
언제까지 무식한 댓글이나 써갈길텐가
香格里拉
(112.XXX.XXX.194)
2009-09-16 20:25:38
인간으로서의 존재이유가 절제? 별 웃기는 얘기 다 들어본다.
인간으로서의 존재이유가 절제? 별 웃기는 얘기 다 들어본다. 인간의 욕구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동력이다. 개인의 욕구에 대한 절제 얘기를 꺼내는 놈들의 특장은 거의 독재자들이다. 타인의 욕구를 억압하여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자들...
박찬철
(211.XXX.XXX.176)
2009-09-15 09:52:50
해방?
해방? 웃기는, 그리고 허황된 사고다. 인간에게는 절제가 필요하다. 그 절제를 구속, 속박이라고 흔히들 표현하지만 말이다. 인간이 영장이 되는 이유다. 해방운운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 자체를 드러내고 유지하기 위한 직업속성에 기인됨을 지적하고 싶다.
green
(118.XXX.XXX.85)
2009-09-15 07:27:27
혁명은 필요하다
혁명이란 구조적인 구속에서 탈피하는 것, 가질수 없는것을 쟁취하는것, 을 요구하는 것은 각자의 욕심에서 빗어진 것을 해결하는 도구적인 기능에 불과 하지만 현 시대에 가장 필요한 혁명은 정신적인 개혁이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정신적인 구조의 생활개선이 절실하게 필요한 현시기여서 모두가 서로를 위한 정신개조,개선,혁명이 진정한 혁명이라 생각한다
sutcideneb
(219.XXX.XXX.166)
2009-09-14 23:15:24
완전히 지난 현대에는 현대에 맞는 혁명을!
이상적인 기득권의 성들은 이제 고전적인 방법으로는 무너뜨리기 힘들다.
하지만 사회는 언제나 진화한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라!
그들이 남긴 최대의 유산은 숨어서 투쟁하는 방법이다.
기득권이 싫다면 혈맹을 모아 감춰진 결사단을 조직하라.
적의 조직에 겉으로 충성을 맹세하며 침투하라.
대를 이어 중추에 성공적으로 잠입하라.
다른 적의 조직들에 침투한 우리 조직원들과 연합하라.
그리하여 우리 조직의 혁명은 완결된다!
해방군
(222.XXX.XXX.104)
2009-09-14 21:35:20
묘 하군
비비돌려 &#55055;갈리는군 혁명을 선동 하는건지 하지말자는건지 완전 나이론 이론이군
전체기사의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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