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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미디어의 비극
[Horizon] 어느 미디어의 죽음
저널리즘은 팽개치고 스펙터클만 좇다 위기 자초
73개국서 발행되는 ‘르 디플로’의 가치 언제까지
[13호] 2009년 10월 05일 (월) 15:13:39 세르주 알리미 | 프랑스판 발행인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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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시절
(112.XXX.XXX.149)
2009-12-01 21:30:35
르 디플로..
한국에서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구독하고 있는걸까요?
저역시도 돈을 지불하고 구독하는 것이 아니여서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사회가 복잡하고 어렵고 문제가 곪아갈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한켠에서는 좋은글들에 몰리겠죠.. 언젠간 사회도 좋아지고 사람들도 깊고 넓은 주제를 공유하기를 즐기는 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우르키오라
(210.XXX.XXX.82)
2009-10-12 23:44:30
리플이 없네.
이런 좋은 글에 리플이 없군요.
확실히 기사량이 늘었지만 다루는 범위가 좁아졌죠.
제가 돈주고 지면 미디어를 사 본지도 꽤 되었군요.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기사의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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