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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내각, 4개월만에 지지율 40%대 회복
아베 내각, 4개월만에 지지율 40%대 회복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8.3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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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4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 40%대를 회복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도쿄가 28~30일 실시한 조사에서 아베 내각 지지율은 직전(7월) 조사 때보다 8%포인트 상승해 46%를 기록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0%포인트 줄어들어 40%를 기록했다.

아베 내각은 7월 안보법안 강행 추진으로 국내외에서 거센 비난을 받아 2012년 12월 2차 내각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반대 여론이 지지율을 역전한 바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여론 조사에서 내각 지지율이 상승한 것은 4개월 만이다.     

한편 아베 총리가 지난 14일 발표한 전후 70년 담화(아베담화)와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응답이 42%를 기록해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33%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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