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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생각하다
‘스무 살’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생각하다
  • 전찬일
  • 승인 2015.10.06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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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10월 1일~10일, 이하 BIFF/비프)가 어느덧 스무 살을 맞이했다.아울러 영화제 중반부나 초반부에 열려온 BIFF의 또 다른 축인 아시아필름마켓(10월 3일~6일)은 열 살을, 페스티벌과 마켓 기능 외에도 아카데미즘까지 ‘포용’하겠다는 야심을 실현시키기 위해 소박하게 출범했던 BIFF연구소는 다섯 살을 맞이했다.BIFF연구소는 BIFF 기간 중 후반부(7일~9일)에 열리는 비프 컨퍼런스와 포럼(BC&F) 주관을 맞고 있다.

필자는 창립 멤버는 아니지만, BIFF의 으뜸 미덕인 ‘관객과의 대화(Guest Visit/GV)’를 진행하는 모더레이터로, BIFF 프로그램 코디네이터(2002년~2007년)로, 프로그래머(2009년~2012년)와 마켓 부위원장(2013년~2014년), 연구소장(2014년~현재) 등으로 BIFF와 줄곧 함께 해온 한 사람으로서 감회가 남다르다.

국내외에서의 BIFF의 위상에 대해서는 새삼 역설하진 않으련다.다만 두 가지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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