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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와 푸코는 어디에' 텍스트, '르몽드 에코백' 인기
'사르트르와 푸코는 어디에' 텍스트, '르몽드 에코백' 인기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승인 2016.08.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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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들 사이에 '필독 지성지'로 각광받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최근 에코백으로 디자인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주)르몽드코리아가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편집 문양을 이미지로 디자인한 에코백(사진)에선 한쪽에 회색 로고를 새겼다. 다른 한쪽엔 철학자 필립 데스캉이 최근 신자유주의의 폭력에 맞설 참여지식인들의 출현을 열망한 '사르트르와 푸코는 어디에 있는가'(Ou sont les Sartre, les Foucault?), 언론인 피에르 랑베르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언론자유 구현노력’(Notre projet pour une presse libre)을, 평론가 에블린 피에예가 ‘예술창작의 즐거움’(Inventer la joie)을 표현했다.

 매체 브랜드의 아우라와 지적 이미지를 잘 살렸다고 평가받는 에코백은 일반 판매 외에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정기구독자나 구독연장자, 친구구독추천자에게 이벤트 선물로 제공된다. 에코백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사이트(www.ilemonde.com)나, 쇼핑몰 '르몽드 부티크'(www.lemonde-boutiqu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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