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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줄 모르는 미 제국주의의 욕망
[2호] 2008년 10월 29일 (수) 14:25:29 에릭 홉스봄 | 역사학자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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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眼
(221.XXX.XXX.177)
2008-11-09 11:03:30
좀 다른 생각...3
또한 홉스붐의 글은 미국의 전후 그리고 현대 상황은 별로 고려하지 않은 듯하다. 미국이 내수지향이라고 하지만 2차대전이후(고립주의에 탈피해)에는 이런 경향이 상당부분 완화되었다는 점. 영국의 금융만큼 7~80년대이후 일본의 제조업 공습이후 월가의 금융업도 글로벌화했다는 점. 기타 3차산업도 글로벌화되었고, 영국의 전성기때와 현재는 세계경제구조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는 점도 고려하지 않은 단순비교가 아닐까 한
手眼
(221.XXX.XXX.177)
2008-11-09 10:56:06
좀 다른 생각...2
홉스봅은 미국이 군사력에 의존하다 하지만 실제로 미국의 소프트파워는 영국을 압도한다. 문화는 물론이고 2차대전 후 자유진영 재건에 필요한 자본수출, 달러기축통화화, 브레튼우드체제등의 경제적 헤게모니, 교육과 학문에서의 경쟁력 확보등등은 영국을 능가한다. 다만 미국이 이런 수단이 영속하리라 착각하는것이 문제이지만. "군사력앞세운 미 제국~"라는 르몽드의 제목처럼 군사력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手眼
(221.XXX.XXX.177)
2008-11-09 10:47:41
좀 다른 생각...
영국은 2차대전에서 독일에게 밀리는 바람에 군사적 패권을 상실했을뿐 만일 2차대전에서 독일을 압도했다면 영국도 군사력에 집착을 했을 듯. 본문처럼 스스로 제국의 한계를 인지해서가 아니라 타의에 의한 생존전략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미국이 영국과 다른 점은 군사력과 더불어 소프트파워를 교묘하게 조합하는것 아닐까한다.
전체기사의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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