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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말하는 ‘최선책’이란?
미국이 말하는 ‘최선책’이란?
  • 노엄 촘스키
  • 승인 2016.10.31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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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처치 훈련, 포트잭슨,남쪽의 캐롤라인>

대량살상무기 제거라는 구실을 앞세워, ‘예방전쟁’으로 시작된 이라크 침공이 중동지역을 계속해서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다.노암 촘스키는 이 글에서 부시정부가 자국민과 전 세계에 어떤 방식으로 전쟁을 강요했는지 분석하고 있다.
2002년 9월은 밀접하게 연관된 굵직한 사건들이 발생한 시기로 기억된다.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인 미국은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했다.(1) 냉전 이후 라이벌 하나 없는 상황에서 세계적 헤게모니를 영속화할 것이며, 그 어떤 도발에도 무력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공언한 것이다.새로운 전략이 발표됨과 동시에 국민을 이라크 침공에 동원시키려는 전쟁의 북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한 주요 평론지가 “패권주의적”이라고 평가한 이 새로운 전략은 미국을 “현재 자신의 유리한 위치를 이용해 세계질서를 주도하려는 수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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