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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빠는 영주, 뱀파이어
피를 빠는 영주, 뱀파이어
  • 위베르 프로롱고 언론인
  • 승인 2017.03.02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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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파이어> 더 이상 볼 수 없을 줄 알았다.앤 라이스는 단호했지만, 시간이 흐르자 마음이 변했다.그는 75세에 <레스타 왕자>(1)와 <레스타 왕자와 아탈란티스 왕국>(프랑스에서는 2017년 10월 출간 예정)으로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흡혈귀일 레스타를 부활시켰다.루이라는 인물이 기자에게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라이스가 딸을 백혈병으로 잃는 끔찍한 슬픔을 겪은 후 집필한 작품으로, 1978년 출간돼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라이스의 저서는 모두 합쳐 전 세계에서 1억만 부 이상 판매됐다.

라이스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보조 인물이었던 레스타 드 리옹쿠르에게 집중했다.고통 받고 폭력적이고 매혹적인 양성 캐릭터, 레스타는 현재 14편까지 출간된 연작소설의 주인공이다.레스타는 두려운 만큼 매혹적인 존재다.뱀파이어의 희생자들이 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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