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호 구매하기
분열을 넘어 융합으로, 분단을 넘어 통일로
분열을 넘어 융합으로, 분단을 넘어 통일로
  • 조민 |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
  • 승인 2017.04.28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선특집: 우리가 원하는 사회

마침내 촛불시민혁명은 구악을 몰아내고, 희망의 시대를 열었습니다.본지는 평화재단 평화연구원과 공동으로, 전환기적 시대에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집중 진단해봤습니다.
----------------------------------------한국 현대사의 새로운 장(章)이 열렸다.산업화와 민주화의 ‘성취의 추억’은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심판으로 개발독재의 박정희 패러다임은 종언을 고했고, 지금의 헌정 질서를 규정한 ‘87년 체제’는 막(幕)을 내리고 있다.
21세기 인류는 그야말로 ‘혼돈과 초불확실성의 시대(The Age of Chaos & Hyper Uncertainty)’를 맞이했다.희망과 이상주의는 뒷걸음치고 냉소와 불안감이 배회하고 있다.‘민주주의, 시장경제, 평화’에 대한 기대와 바람은 국가 이기주의와 자본의 탐욕, 불평등과 불안정의 세계 속으로 가라앉... ...
  • 무료회원 공개기사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후 해당 기사의 글 전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