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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Le Service de renseignement britannique (MI5) entre ombre et lumière
[원문] Le Service de renseignement britannique (MI5) entre ombre et lumière
  • Jean-Claude Sergeant
  • 승인 2010.03.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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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ervice de renseignement britannique (MI5) entre ombre et lumière

Par Jean-Claude Sergeant *

* Professeur émérite à l’Université de la Sorbonne Nouvelle (Paris III).

Jusqu’à la fin des années 1980, le Service de renseignement britannique – Security Service, plus connu sous l’appellation MI5 – chargé de la sécurité intérieure, n’avait qu’une existence virtuelle qui, disait-on, conditionnait l’efficacité de son action. Le renforcement des impératifs de transparence ont fait sortir cette organisation de la zone de furtivité où elle opérait, au point que son directeur général Jonathan Evans a cru devoir publier,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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