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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와 배제, 지구화된 도시의 삽질
[Spécial] 세계의 거대 도시화
[19호] 2010년 04월 09일 (금) 16:49:37 장피에르 가르니에 info@ilemon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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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뜬바람
(82.XXX.XXX.148)
2010-04-29 05:38:36
오역
"교육중심지(고등교육기관과 졸업증서 수여기관)에 잘 갖춰진 지적 노동력이 엄청나게 증가했고, 무엇보다 지적 노동의 열매를 따먹으려 애쓰는 이들은 자신의 운명을 부르주아의 운명과 동일시했다는" 게 아니라,
"(고등교육을 받고 그런 졸업장 갖춘) 고학력 지식노동력이 크게 증가했고, 학력(학벌)에 투자한 만큼 이득을 거두는데 골몰한 이 지식노동력은 자신의 운명을 부르조아의 운명에 연결지었다"는 겁니다.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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