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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IFÉRATION NUCLÉAIRE, Des trous dans le bouclier » du TNP
PROLIFÉRATION NUCLÉAIRE, Des trous dans le bouclier » du TNP
  • Olivier Zajec
  • 승인 2010.05.12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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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핵확산금지조약, 그 허술함의 유용성
PROLIFÉRATION NUCLÉAIRE
Des trous dans le bouclier » du TNP
Par Olivier Zajec *
* Chargé d’étude à la Compagnie européenne d’intelligence stratégique (CEIS), Paris.

L’idée du traité de non prolifération nucléaire (TNP) prend racine dans les années 1950, alors que trois pays (Etats-Unis, Russie et Royaume-Uni) détiennent d’ores et déjà l’arme atomique, et que deux autres Etats, la France et la Chine, poursuivent des recherches dont les observateurs d’alors ne doutent pas qu’elles déboucheront (ce sera effectivement le cas, en 1960 pour Paris et en 1964 pour Pékin). Principaux intéressés par une limitation 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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