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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아탈리의 공포 마케팅
자크 아탈리의 공포 마케팅
  • 브뤼노 티넬
  • 승인 2010.07.12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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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채를 양산하는 메커니즘은 고스란히 둔 채로 단지 공공부채를 줄이자고 주장하는 건 어불성설이다.그러나 자크 아탈리는 그게 가능하다고 말한다.그에겐 앞으로 다가올 대규모 파산과 굶주림, 혼돈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긴축뿐이다.<<원문 보기>>

▲ <채무 르네상스> “10년 뒤에 재앙이 온다?”(1) 적어도 자크 아탈리는 그렇게 믿고 있다.현재 추세대로 간다면 “서구 사회 전체가 몰락할 수도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상당수 국가들이 엄청나게 불어난 국가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쓰러질 것이다.“채무국들은 사력을 다해 디폴트(국가 부도) 위협에 맞서게 될 것이다.”

독자들에게 겁을 줘서 관심을 사는 것까진 좋다.그러나 상상력을 동원해 국가 파산 위험을 멋대로 부풀릴 필요까진 없지 않은가. 아탈리는 전체 부채를 경제활동인구 수, 월평균 수입, 국가 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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