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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의 달콤한 휴식
도서관에서의 달콤한 휴식
  • 에릭 뒤세르 | 작가, 크리스티나 이온 | 도서관 사서
  • 승인 2018.07.31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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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혁명 이후 탄생한 프랑스의 도서관은 오랫동안 대중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여겨졌다.그러나 이제 도서관은 문화의 대중화를 보장해줄 ‘주민과의 더불어 살기’를 실천하며 사회적 수익성을 입증해야한다.


다큐멘터리 감독 프레더릭 와이즈먼은 뉴욕에 있는 90여 개의 도서관 네트워크에 관한 다큐영화 <뉴욕 라이브러리에서>(1)를 발표했다.“도서관은 우리 민주주의의 기둥이다”라는 토니 모리슨(Toni Morrison, 소설가, 1993년 노벨문학상 수상-역주)의 문장을 인용이라도 하듯 영화는 도서관의 다양한 풍경을 보여준다.영화 속 도서관은 대중교육의 공간이자 책, 영화, 음악이 소통하는 장소이며, 한쪽에서는 댄스강좌, 공연, 콘퍼런스가 펼쳐지고, 이민자 사회와의 동화, 구직, 창업 등을 도와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소수민족, 장애인, 성적소수자 등을 위한 지원, 언어교육, 토의그룹 강좌들도 갖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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