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0 목 10:40
 
 
 
> 뉴스 > 사회 > 환경/노동
     
노르웨이의 성역, 연어
[120호] 2018년 08월 31일 (금) 09:19:19 세드릭 구베르뇌르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info@ilemonde.com
무료회원 공개기사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후 해당 기사의 글 전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 값싼 고기는 어떻게 식탁에 오르나· 패스트푸드점의 탈육체화된 고기 흉내
· 믿을 수 없는 유기농 라벨 기준· 동물에게 시민권을?
· 채식, 부르주아의 전유물인가?· 고급식품에서 생태재앙이 된 연어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http://www.ilemond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9월호 배송일은 9월 4일입니다.
매체소개구독신청이용문의기사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르몽드코리아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길 83, 석우 1층 (합정동 435-13) | 사업자번호 : 104-86-16545 | 대표자명 : 성일권
구독신청·기사문의 : 02-777-2003 | Fax : 02-333-676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일권
Copyright 2008 르몽드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ilemon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