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호 구매하기
호모 이코노미쿠스에서 호모 데우스로!
호모 이코노미쿠스에서 호모 데우스로!
  • 최배근 | 경제사학회 회장
  • 승인 2018.10.31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달 필자의 글에서 밝혔듯, 우리 경제의 심각성은 ‘저소득층의 빈민화와 중산층의 저소득층화’에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그리고 이는 고용상황에 그대로 드러난다.

<불을 끄면 더 환히 보인다>, 2013 - 크리스티앙 노스이스트 현재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속도보다 없어지는 속도가 빠르며, 40대 일자리는 감소하고 65세 이상의 일자리는 증가하고 있다.사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가계소득과 고용문제는 기본적으로 (제조업 종사자가 줄어드는 탈공업화 이후 일자리와 소득 등에서 제조업의 공백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에서 경제 역동성이 쇠퇴하는) ‘탈공업화 함정’에서 비롯한다.최근 중산층의 몰락이나 3,40대 일자리 감소까지 치닫는 이유도 자동차와 조선업 등이 위기에 빠졌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의 좀비화,
장기침체의 불가피성

경제는 하나의 생태계로 구성되는 네트워크로 이해할 수 있는데 제...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하시면 2008년 10월 이후 온라인 기사와 PDF 파일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원은 과거 기사 일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info@ilemonde.com로 성함, 아이디,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