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호 구매하기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
  • 피에르 라비 | 농부 철학자
  • 승인 2018.10.31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에르 라비의 반론
지난 10월호(프랑스어판 8월호)에 게재된 장바티스트 말레의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는 구세주인가?’라는 기사에 대해, 피에르 라비는 다음 자료들을 통해 반론을 제시했다.


‘시스템’과 마케팅에 관해
내가 나의 이익을 위해 ‘마케팅’을 하고 영리를 도모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주장은 가당치 않다.더군다나 마케팅과 시스템, 두 개념은 서로 전혀 무관하다.나는 내가 영향을 준 단체나 조직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않으며, 이들은 서로 아무 연관이 없다.이들의 재정적 독립성은 바로 시스템이나 마케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다.교육의 장소로서 이 단체나 조직은 ‘자급자족형 농장 모델’이 될 생각이 추호도 없다.
또한 내가 아무런 근거도 없는 사변적 지식이나 단순한 암시만으로 농업생태학과 관련 활동들을 해왔다는 말에, 나는 상처를 받았다.과연 이 기사의 궁극적인 목적...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