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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골드러시
다국적기업의 주인 행세
콜롬비아 골드러시
다국적기업의 주인 행세
  • 로랑스 마쥐르
  • 승인 2010.08.06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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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최근 “볼리비아가 천연자원을 개발하지 않는다면 무엇으로 먹고살 것인가?”라고 자문해보았다.1차 원료의 시세가 상승함에 따라 라틴아메리카 정부는 비난을 무릅쓰고 자본 축적 모델을 거침없이 강화하고 있다.몇몇 국가의 목표는 삶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지만, 콜롬비아 같은 국가는 특히 다국적기업의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 <머리들> 콜롬비아 북서부의 안티오키아주와 초코주의 경계에 위치한 알토 구아야발에서 지난 1월 30일 콜롬비아 군대가 엠베라 카티오 종족 원주민 가족의 전통가옥에 폭격을 퍼부었다.18개월 된 어린이 1명과 성인 4명이 다쳤고, 경작지가 파괴되었으며, 가축들이 토막나버렸다.군대는 곧바로 콜롬비아해방군(FARC) 전사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책’이라고 발표했다.콜롬비아 원주민 단체가 볼 때, 이 사건은 콜롬비아의 다국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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