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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냉전이 오는가?
두 번째 냉전이 오는가?
  • 무샤코지 킨히데 | 오사카 경제법과대학 교수
  • 승인 2018.11.29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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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크>의 격월간 자매지 <마니에르 드 부아>(Manière de voir) 162호(2018년 12월~2019년 1월호)에선 ‘한국, 마침내 평화?’라는 주제로 한반도 문제를 특집으로 다뤘다.이에 본지는 주요 기사들을 발췌해 소개한다.


아시아의 드골을 꿈꾸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도 있었다.그러나 미국의 핵우산 아래 들어가기를 선택함으로써, 일본은 중국에 일종의 군사적 목표를 제공했고 한반도에서의 역할을 포기했다.일본은 중국과 러시아에 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일으킨 두 번째 냉전에 동참했다.
▲ <북한과 경계를 맞닿은 중국의 주요도시 단동에서> 정정당당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아베 총리는 단순히 미국의 헤게모니에 복종하는 것 이상의 복잡한 정치적 기획을 숨기고 있는 듯하다.1957년부터 1960년까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던 그의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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