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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을 외면하는 한국 연속극
새터민을 외면하는 한국 연속극
  • 스테판 테베넷 | 프랑스 국립동양언어문화대학 한국어
  • 승인 2018.11.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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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 열풍(특히 K-pop의 인기)을 살펴보면, 드라마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임을 알 수 있다.미국 대형 제작사들의 방식과 마찬가지로 한국 케이블방송사들은 드라마를 통해 사회적인 문제나 논란이 되는 소재를 다룸으로써 한국드라마 장르의 새로운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매주 주요 방송사에서 방영하는 드라마(보통 TV드라마라고 불린다)는 50편 이상이다.드라마는 현지에서 제작되는 만큼, 현지의 특색이 담겨있다.가장 있기 있는 드라마들은 방영됨과 동시에 팬층을 형성하고 ‘한류’(200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문화 열풍 현상을 말한다) 열풍에 합류하게 된다.(1) 오늘날 한국드라마가 재방영되거나 리메이크되는 일은 흔히 있으며, 현재 TF1에서 방영되고 있는 미국 드라마 굿닥터(Good Doctor, 2017년 ABC에서 방영)는 다름 아닌 한국드라마(2013년 KBS에서 방영)를 리메이크한 것이다.드라마는 추억거리가 되기도 하고, 유행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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