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호 구매하기
뉴칼레도니아의 실패한 ‘독립’ 시도
뉴칼레도니아의 실패한 ‘독립’ 시도
  • 장 미쉘 뒤메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18.12.31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태평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프랑스명 누벨칼레도니)가 독립 주민투표를 통해 그냥 프랑스령으로 남기로 했다. 뉴칼레도니아 유권자 17만4000여 명이 참여한 지난해 11월 4일 독립 찬반 투표 결과 투표자 56%가 독립에 반대했다. 호주 동부 해안에서 1500㎞ 떨어진 작고 잠잠해 보이는 섬 뉴칼레도니아에서 왜 독립투표가 실시됐을까.











“뉴칼레도니아가 완전한 주권을 가지고 독립적인 국가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2018년 11월 4일, 누메아 조약에 따라 첫 번째로 시행된 독립찬반 주민투표...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