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호 구매하기
미 사회주의의 부활에는 헌신과 희생이 있었다
미 사회주의의 부활에는 헌신과 희생이 있었다
  • 바스카 순카라 l <자코뱅> 설립 편집자·발행인
  • 승인 2019.05.31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사회주의는 영향력이 매우 미약했다. 미국 민주적사회주의자(DSA) 회원으로 활동하는 글쓴이는 버니 샌더스가 2016년 민주당 경선에 뛰어든 이후 사회주의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이 더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최근 정통한 미국 시사 잡지 <뉴욕> 매거진은 “언제부터 다들 사회주의자가 됐나?”라는 제목의 표지기사를 싣고 미국의 많은 청년이 “사회주의자라고 불리는 것을, 어떤 수식어보다 매력적으로 여긴다”라고 보도했다.(1) 이런 변화는 다소 놀라운 측면이 있다. 지난 20세기 후반까지도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