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호 구매하기
터키와 러시아, 시리아의 속고 속이는 게임
터키와 러시아, 시리아의 속고 속이는 게임
  • 아크람 벨카이드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승인 2019.12.31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쿠르드족에 대한 터키의 공격

터키는 ‘평화의 샘’ 작전으로, 시리아 북동부의 일부 지역을 장악하는 데 성공했다. 터키군의 공격으로 로자바 지역의 민주 연방제는 끝이 났다. 2019년 10월 22일 체결된 터키와 러시아의 소치 합의로 터키-러시아 접경 지역은 터키의 영향권 하에 놓이게 됐다. 그리고 시리아 정부는 이제껏 쿠르드족의 통치하에 있던 영토를 되찾았다.









10월 9일, 터키군은 동맹 관계에 있는 시리아 민병대의 지원을 받아 시리아 북동부의 여러 지점을 습격했다. 쿠르드족이 장악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로자바(쿠르드어로 ‘서쪽&rsq...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