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호 구매하기
코르시카와 프랑스의 역사적 트라우마
코르시카와 프랑스의 역사적 트라우마
  • 장-프랑수아 베르나르디니 l 그룹 I Muvrini의 보컬
  • 승인 2019.08.30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실

2014년 완전 무장해제를 선언하고 2015년 코르시카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분리독립파 민족주의 정당 연합은 현재까지 코르시카의 행정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지역생산을 활성화시키고 농촌의 공동화를 억제하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상태다. 한편 프랑스 측이 헌법 개정안에서 코르시카의 특별지위 인정을 검토하겠다고 했음에도, 코르시카와 프랑스 간의 감정의 골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코르시카와 프랑스 간의 관계를 떠올릴 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통스러운 긴장감이 있다. 특히 축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정기구독자님이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