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호 구매하기
금 채굴에 사활을 건 사헬지역
금 채굴에 사활을 건 사헬지역
  • 레미 카라욜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19.12.31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세불안이 극에 달한 지역의 금광 개발

수단·차드·니제르에서 금맥이 발견된 후, 채굴꾼 수천 명이 싸구려 장비로 사하라 일대를 들쑤셔놓고 있다. 최근 줄을 잇기 시작한 골드러시 행렬은, 그동안 지하드 운동과 마약밀매 등으로 불안정이 가중된 사헬지역 여러 국가에 변화의 돌풍을 몰고 왔다. 소규모 수공업 채굴로 사람들은 단번에 큰돈을 벌 수도 있지만,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42세의 투아레그족 아흐메드 G는 우라늄 광맥으로 유명한 니제르 북부 도시 아를리트(Arlit) 출신이다. 이 지역 지리에 통달한 그의 주요한 자산은 튼튼한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