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호 구매하기
시위를 촉발한 벨라루스의 청년고용 보장제도
시위를 촉발한 벨라루스의 청년고용 보장제도
  • 로익 라미레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20.02.28 1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벨라루스는 유럽에서 드문 방식으로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한다. 바로 정부가 대졸자의 첫 고용을 보장하는 것이다. 구소련의 계획경제체제에서 비롯된 이 제도는, 여전히 국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나바폴라츠크의 몹시 더운 어느 날, 시청 앞 광장에는 뜨거운 햇볕이 쏟아지고 있었다. 광장에는 한 줌 그늘을 만들어줄 한 그루의 나무도 보이지 않았다. 인근에 위치한 ‘스쿨로드’ 5번지에서는 열린 창문 틈으로 음악 소리가 새어 나왔다. 바닥에는 파란색 돌멩이들로 높은음자리표 모양이 만들어져 있었다....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