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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첫 서민 출신 대통령에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다
페루, 첫 서민 출신 대통령에 희망과 불안이 교차하다
  • 로맹 미귀스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21.08.31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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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200주년을 맞은 페루

오랫동안 페루에서 우파가 저지른 실수는 우파에게 이득인 것처럼 보였다. 지금의 경제·정치·보건 위기 때문에 좌파 정치인이 국가 원수가 되리라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말 많은 페루 의회에서 다수파 지지를 얻지 못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페드로 카스티요 신임 대통령은 작은 재량권을 활용해 일하고 있다.









페루 북쪽 카하마르카에 있는 작은 도시의 자랑은 ‘두 세계의 만남’을 구현했다는 것이다. 하나는 에스파냐 정복자의 세계, 다른 하나는 1532년 잉카제국 최후의 황제 아타우알파의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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