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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서울모터쇼서 'XM3 인스파이어' 공개
르노삼성, 서울모터쇼서 'XM3 인스파이어' 공개
  • 김진양 기자
  • 승인 2019.03.28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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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노하우 품은 15인승 '마스터 버스'도 첫 선
자율주행 상용차 '이지프로'·최초 상용밴 '에스타페트' 특별 전시

르노삼성이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 쇼카와 15인승 마스터 버스 등을 앞세워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2019 서울모터쇼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르노삼성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 브랜드관과 르노 브랜드관으로 구분한 전시공간을 구성했다. 르노삼성 브랜드관의 중앙에 자리잡은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중장기 비전을 보여주는 쇼카다.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보디라인과 르노삼성 고유의 디자인 콘셉트를 선명하게 담아낸 전후방 LED 램프 등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사진/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차체에는 한국적인 취향의 디테일과 독창성이 가득하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해온 르노삼성이 공개한 또 하나의 특별함이다.

르노삼성은 오는 2020년 1분기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양산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공장에서 생산 계획인 XM3 인스파이어 양산모델은 르노삼성이 최초로 선보일 크로스오버 SUV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르노 마스터 버스 모델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르노 마스터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대표차종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시장 호응을 얻은 르노 마스터 밴의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이 공통 적용돼 있다.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사진/르노삼성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사진/르노삼성

마스터 버스는 국내시장 경쟁차종들과 달리 접이식 간이좌석이 아닌,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을 모든 시트에 걸쳐 기본 제공한다. 또한 모든 좌석에 승용차와 동일한 타입의 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르노삼성은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 외에 마스터 버스 13인승 모델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다.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르노의 자율주행 상용차 ‘이지 프로’와 르노 최초의 전륜구동 상용밴 에스타페트도 특별 전시된다. 에스타페트에서 출발해 유럽 대표 상용차 마스터를 거쳐 미래형 운송수단 이지 프로로 이어지는 르노의 획기적 아이디어를 르노 브랜드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르노의 미래형 운송수단 이지 프로. 사진/르노삼성
르노의 미래형 운송수단 이지 프로. 사진/르노삼성

이 외에 르노삼성 브랜드관에서는 SM6와 QM6를, 르노 브랜드관에서는 클리오와 트위지 등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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