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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족을 자처한 아마존 지역의 약탈
나비족을 자처한 아마존 지역의 약탈
  • 르노 랑베르 l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승인 2019.10.31 15: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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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화제가 된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과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대통령 간의 불꽃 튀는 논쟁에 대해서는, 브라질 야권진영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아마존 지역을 농업 비즈니스 기업들에 넘기는 것을 막기 위해, 마크롱 대통령의 제안처럼 브라질은 영토주권을 포기해야 할까?









‘반자유주의적’ 해외 국가원수들에 대한 비판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최근 충실히 수행 중인 역할이다.(1) 마크롱 대통령의 비판 대상으로는 헝가리의 총리 빅토르 오르반, 이탈리아 북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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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기 2019-11-20 15:13:26
“만일 미국이 (아마존 지역을, 신뢰할 수 없는 브라질의 손에 맡길 수 없다는 이유로 국제화하려 한다면), 미국의 핵무기고 또한 국제화해야 합니다. 미국이야말로 핵무기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오늘날 아마존 열대우림의 화재보다 훨씬 큰 피해를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은 아주 많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