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호 구매하기
치열한 계급투쟁
치열한 계급투쟁
  • 크리스토프 고비
  • 승인 2021.02.26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탈리아를 떠난 실비오 마라가 벨기에에 도착한 것은 1972년이었다. 마라는 벨기에 공산주의자 연합(마르크스와 레닌 사상을 잇는 공산주의자 연합)에 가입하면서 개혁노조에 가입했고 클라베크 제련소의 노동조합 대표가 됐다.(1) 1990년대에 마라는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투쟁, 이어서 공장 폐쇄에 반대하는 투쟁을 목격했다.



그리고 마라는 지지세력을 모은 후, 몸담고 있던 벨기에 노동자총연맹과 결별했다. 동료인 로베르토 도라지오는 격렬한 투쟁의 시기를 마라와 함께 보냈다. 두 사람은 투쟁을 벌인 죄로 재판을 받았다. 1997년과 1998년, 은행들의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