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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보다 빠르고 정확한 ‘미숙련’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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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 오시어 | 인권 변호사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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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첫 직장이 맥도널드인 사람은 셀 수 없을 정도다. 가수 퍼렐 윌리엄스는 맥도널드에서 세 번 해고를 당했고, 청년 시절 맥도널드에서 일했던 배우 제임스 프랭코는 2005년 이 기업에 찬사를 보냈다. “제가 맥도널드를 필요로 했던 시절, 맥도널드는 저를 위해 항상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1) 미국의 전 공화당 하원의장 폴 라이언은 맥도널드에서 햄버거 패티를 구운 경험 덕분에 아메리칸 드림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말한다. 아마존 사장 제프 베이조스은 이렇게 말했다. “재미있는 점은 맥도널드에서 일하면 무엇이든 빨리하는 법을 배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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