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호 구매하기
벨라루스 청년들이 시위 최전선에 뛰어든 이유
벨라루스 청년들이 시위 최전선에 뛰어든 이유
  • 로익 라미레즈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특파원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카셴코 대통령 재선 논란

“대통령직을 사퇴하라”는 거리 시위대의 압박을 받는 벨라루스 대통령이 러시아의 개헌 요구를 받아들였다. 몇 주 전 시위대는 머릿수만으로 대통령을 물러나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우크라이나의 전례를 따라 모든 개입을 거부했었다.









2020년 8월 중순. TV에서는 시위 장면이 끊임없이 나왔다. “시위는 곧 끝날 것이다.” 벨라루스 남부 브라힌의 한 술집에서 스타스(1)는 TV 화면을 보지도 않고 말했다. 30대의 그는 TV 뉴스에 등을 돌리고 앉은 친구들과 보드카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유례없는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