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호 구매하기
음모론에 휘둘리는 국가채무의 진실
음모론에 휘둘리는 국가채무의 진실
  • 최배근 |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권층이 ‘국민 겁박하기’를 계속하는 배경

“문재인 정부의 국가채무 악화는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파국을 부를 것이다.” “전 국민 빚더미, 국민 빚잔치, 한국 국가부도 위험 2배 증가, 제2의 외환위기 우려 고조 등등….”



올해도 보수언론들은 숱한 가짜뉴스들을 쏟아냈다. 가짜뉴스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저주’는 예고된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2016년 촛불시민혁명의 결과였다. 촛불시민의 요구는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이었다. 국민이 부여한 공적 권한을 사적 이득 추구에 사용하는 불공정과 반칙을 청산하라는 명령이었다. 상식이 지배하는 사회를 만들어달라는 것이다.

...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