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호 구매하기
소프트 파워가 사라진 프랑스 문화원
소프트 파워가 사라진 프랑스 문화원
  • 파스칼 코라자 | 기자
  • 승인 2020.10.30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외교란 무엇인가? 프랑스는 1870년 프로이센과 벌인 보불전쟁에서 패배해 국제무대에서 고립되자, 잃어버린 영향력을 되찾기 위해 당시 ‘문화적 위광’이라 불리던 ‘문화외교’를 도입했다. 같은 맥락에서 프랑스는 식민국이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프랑스 문화에 동조하기를 바랐다. 그에 따라 1883년 알리앙스 프랑세즈가 창설됐다. 비영리 협회 알리앙스 프랑세즈의 특징은 대표위원회 위원의 절반을 현지인으로 선출한다는 점이다. 현재 40여 개 국가에 112개 프랑스어 교육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한 ‘라 미시옹 라이크(La Mission laïque)’는...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PDF와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PDF와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시 종이신문 과월호를 발송 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