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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영역이 된 전염병 퇴치
국방의 영역이 된 전염병 퇴치
  • 필립 레이마리 l 기자
  • 승인 2021.01.29 12: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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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제궁에서 열린 ‘국방회의’의 진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 자격으로 ‘국방회의’를 소집했다. 신종 코로나19 사태 발발 이후 3번째다. 그런데, 해외파병이나 국경방어전도 아닌, 전염병 퇴치가 ‘국방’의 영역인가? 국내에서 경찰과 헌병대가 벌이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면 이론의 여지가 있다. 하지만 전염병과의 전쟁에 ‘국방’이 나서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대포 동원? 전쟁? 흑사병 재창궐? 이제 프랑스는 어떻게 될까?”



국방회의 개최 이후 여러 블로그에서 폭발적인 반응들이 쏟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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